천안--(뉴스와이어)--독립기념관(관장 김삼웅)은 역사교육 서비스 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을 오는 10월 5(금)일부터 6일(토) 까지 충북 제천시 동명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평소 독립기념관을 찾아오기 어려운 원거리 지역의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사교육 서비스 프로그램으로서 지난 6월 경북 영양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사를 배워보자!

제천지역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행사의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의 주요사업 소개와 제천지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 관련 전시, 체험학습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의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제천시의 “창의 112주년 제천의병제”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의병운동의 본고장인 제천시에서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은 제천지역에서 일어난 내고장 의병활동과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뜨겁게 느껴볼 수 있다.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 임무를 완수하라! 체험학습 활동

또한 제천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20명은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 임무를 완수하라” 체험학습 활동에 참가한다. 교육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제천독립운동지혈사를 완성하라!’, ‘의병과 함께 나라를 지켜라!’, ‘암호를 풀어 독립군 기지로!’ 등 총 3가지로 이루어진 임무를 차례대로 수행하면서 제천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직접 체험해 본다.

독립기념관 역사교육 서비스인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지역투어를 계속 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개요
독립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 조사, 연구함으로써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을 북돋우며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국민이 즐겨찾는 나라사랑 정신함양의 중심기관이라는 경영비전을 설정하고 국민에게 친근하고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국민이 즐겨찾는 기관, 고객 눈높이에 맞는 핵심사업 활성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나라사랑 정신함양의 중심기관을 지향하며, 운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설립근거 : 독립기념관법 제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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