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조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여야 모두 국리민복을 최우선시 하는 정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민주당은 양극화로 인해 더욱 궁핍해진 서민과 중산층을 특별히 보호하는 중도개혁 노선을 이 땅에 실현시킬 것을 다짐한다.

남북 모두 단군의 자손이라는 한 핏줄 정신에 따라 상호신뢰를 다지고 구체적 성과를 내는 정상회담이 되기를 바란다.

2007년 10월 3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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