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942명을 대상으로 신입시절 실수 경험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88.7%가 ‘있다’ 라고 답했으며, 가장 많이 한 실수로는 ‘업무처리 미숙’(68.6%)을 꼽았다.

뒤이어 ‘지각’(32.2%), ‘전화 통화 실수’(30.7%), ‘호칭 실수’(21.1%), ‘타 부서, 거래처에 대한 실수’(15.3%), ‘상사에게 말대꾸’(11.3%) 등의 순이었다.

실수 빈도를 묻는 질문에는 ‘가끔 했다’라는 의견이 41.7%로 가장 많았고, ‘자주했다’(21.1%), ‘어쩌다 한번 했다’(20.2%), ‘수도 없이 많이 했다’(17%)가 뒤를 이었다.

이렇게 실수를 한 후, 어떻게 대처했을까?

41.6%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했다’라고 답했고, 이밖에도 ‘잘못된 부분을 고쳤다’(23.9%), ‘그 자리에서 사과했다’(22.6%) 등의 방법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몰랐다는 핑계를 댔다’(4.3%), ‘사적인 자리에서 사과했다’(2.7%), ‘모르는 척했다’(2.1%), ‘남의 탓으로 돌렸다’(1.2%) 등의 소수 의견들도 있었다.

한편, 신입시절 실수를 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 중 88.8%는 실수경험이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더 정확하게 업무를 배울 수 있어서’가 4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앞으로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30.9%), ‘긴장해서 업무에 집중하게 되므로’(26%)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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