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가을 유난히 음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물들이고 있다. 특히나 10월 3일에 개봉한 <스테이지 뷰티>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열정적인 무대 분위기를 고조시켜주는 최고의 음악 감독 조지 팬톤의 OST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해 화제이다.

올 가을 관객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해주는 OST가 빛나는 영화 화제!

영화를 풍부하게 해주고 관객으로 하여금 영상에 더욱 몰입하게 해주는 음악은 영화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유난히 올 가을은 음악의 힘이 돋보이는 3편의 작품이 마음을 움직이며 관객들을 극장가로 이끌고 있다. <원스>와 <카핑 베토벤은>은 각각 제천국제영화음악제 개막과 폐막을 장식했던 주옥 같은 작품이다. 베토벤의 최고의 교향곡으로 손꼽히는 9번 교향곡은 아름다운 목소리의 합창과 어우러져 스크린을 울리는 강렬한 전율을 전한다. 그리고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여는 영화 <원스>는 'Falling Slowly’, 'If You Want Me', 'Lies' 등 보석 같은 노래들로 사랑 받으며 최근 음반매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스테이지 뷰티>는 17세기 마지막 여장남자 배우 키니스톤과 최초의 여자 배우 마리아 사이의 감정의 고저를 긴장감 넘치고 섬세한 선율의 음악으로 뒷받침해서 관객이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스테이지 뷰티>의 OST는 관객으로 하여금 며칠이 지나도 영화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 강한 인상을 안겨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의 할리우드 영화 음악의 거장, 조지 팬톤!
감미로운 <스테이지 뷰티>OST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다!

매혹적인 무대 영화 <스테이지 뷰티>의 감미로운 음악을 만들어 낸 조지 팬튼은 70편 이상의 영화 음악을 만들어 온 할리우드 거장 음악감독이다. 그는 <피셔 킹>, <위험한 관계>, <간디>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자유의 절규>를 통해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 후보, <애나 앤드 킹>으로 골든 글로브 음악상과 주제가상 후보에도 그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영화 <유브 갓 메일>, <에버 애프터>, <스위트 알라바마>등 최근에 개봉한 트렌디 로맨스물에서도 세련된 감각을 살린 주제가를 선보이며 다양한 장르에서 그 재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는 명실공히 최고의 영화 음악 마스터이다. 특히 <스테이지 뷰티>에서는 리차드 이어 감독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두 연인의 갈등과 러브스토리를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음악으로 살려,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연기파 배우 클레어 데인즈, 빌리 크루덥과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음악 감독 조지 팬톤이 선택한 올 가을 최고의 매혹의 무대 <스테이지 뷰티>는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후회 없는 감동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연락처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마케팅팀 02-338-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