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회장, 중·고교 과학교사대상 특강가져
황 회장은 작년 7월 처음 실시된 ‘CEO 청소년 경제·증권특강’에서 초등학생대상 강사로 나선 이후 지속적으로 청소년 경제교육에 힘을 쏟고 있는데, 이번에는 일선교사를 상대로 특강에 나선 것이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서울시과학전시관의 한 관계자는 “저금리시대 올바른 자산형성 및 운용방법에 대해 교사들에게 합리적 판단기준을 제공하고자 강의를 의뢰하였다”고 밝히고, “특히 최근 증시호조와 맞물려 교사들의 호응도 좋았고,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증협은 작년 7월부터 동·하계 방학중 ‘중등교원직무연수’ 등을 통해 교원들에게 증권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 1월 중순 연수에서도 황 회장은 청소년 경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특강을 하였는데, 이는 일선학교에서 경제·증권교육이 활성화되려면 교사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증협 김희영 투자자보호실장은 “올 하계방학중 연수에 대한 문의가 지금부터 올 정도로 선생님들의 참여열기가 높다”며, “향후 연수규모를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투자자교육팀(2003-9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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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자보호실 02-2003-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