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형할인매장에 소방검사반 투입 위법행위 발견 시 강력조치
이번 점검은 4개반 8명을 투입해 그동안 여러차례 지도단속에도 불구하고 피난 방화시설의 불법사례가 시정되지 않고 있어 고객의 안전을 무시하는 영업행태에 강력한 대처와 다가오는 월동기를 대비하고자 추진한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내 검사대상은 26개소(대형마트 22, 백화점4)로 ▲ 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적정여부 ▲ 소방시설 정상작동여부 ▲ 불법 구조 및 용도변경행위 등 소방 활동 지장초래행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사안별 형사입건, 과태료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비롯해 화재취약요인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되며, 불량사항은 시정보완명령을 발부해 적정기능유지를 위한 조치가 행해진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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