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 다카코는 올 가을 가장 행복한 여인?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 히어로’ 가을 개봉
마츠 다카코는 <4월 이야기> <도쿄 맑음> 등으로 이미 우리에게도 친숙한 배우. 일본 정통 가부키 배우 집안 출신으로 17살 때 데뷔하여 영화와 드라마, 가수로 활동하며 명실공히 연기력을 갖춘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스타 배우로 자리잡았다.
일본 최고의 톱스타 오다기리 죠와 기무라 타쿠야!
두 사람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올 가을 가장 행복한 여인 마츠 다카코!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열광적인 인기를 한몸에 받은 기무라 타쿠야와 1996년 드라마 <롱 베케이션>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마츠 다카코는 1997년 <러브 제너레이션>에서 다시 완벽한 환상조화를 이루며 매력적인 연인으로 등장, 그 인연은 2001년 일본을 강타하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히어로>로 이어졌다. 검사관과 사무관으로 만나 사랑이 이루어질 듯 말 듯 알콩달콩한 관계로 등장하는 그들은 6년이 지나 영화로 다시 탄생한 <히어로>에서 또 한 번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녀가 기무라 타쿠야에 이어 일본 최고의 완소매력남 오다기리 죠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10월 25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어 흥미롭다! 올 가을 그녀는 일본을 대표하는 두 미남 배우의 연인으로 한국을 찾는 셈이다. 10월 25일 개봉하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에서 마츠 다카코는 오다기리 죠의 연인 미즈에로 열연, 헤어진 후에도 오랫동안 마사야(오다기리 죠 분)을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그를 감싸주는 따뜻한 여인으로 등장, 영화에 감동의 온기를 더해주는데 한몫을 했다. 그녀 본래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와 상큼한 귀여움이 신선한 <히어로>의 가을 개봉을 통해 마츠 다카코는 다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선선한 가을 바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일본 최고의 스타 캐스팅으로 마츠 다카코와 오다기리 죠의 수줍은 연인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10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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