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자 KT파워텔 (대표이사 김우식,www.m0130.com) 은 2007년 하반기에 들어 행사 진행용 통신서비스로서, 파워텔 서비스 임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KT파워텔의 임대서비스가 급증하는 이유는 각종 국가행사 및 문화행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적인 특성 때문이라고 KT파워텔은 밝혔다.

KT파워텔은 10월 4일 ~ 10월 12일까지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0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지난 2006년 15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를 사용한 결과 많은 효과를 거두어 2007년에 파워텔 서비스 사 용 수량을 대폭 확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또한 국제적인 행사인 서울 에어쇼에서도 조직위원회에서 약 40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를 활용, 행사를 진행한다.

파워텔 서비스는 2007년 하반기에 들어서 세계장애인한국대회(200여대), 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100여대), 2007년 피스컵코리아(120여대), 제88회 전국체육대회(400여대),인천국제인라인 마라톤조직위원회 (200여대), 서울응급환자이송단(80여대) 등 각종 국제행사 및 문화행사에 적극 사용되고 있다.

KT파워텔은 무전서비스를 필요로 하나 단말기 가격 때문에 일시불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단말기 구입 부담 없이 저렴한 요금만으로 파워텔 서비스 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임대서비스의 장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있어 KT파워텔은 선거캠프등에 파워텔서비스의 장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파워텔 서비스는 버튼 하나만 누르 면 단 0.5초만에 전국의 수천명과 동시에 무전통화가 가능하고 도청과 감청이 불가능한 보안성 때문에 시간을 다투는 선거 현장에‘안성맞춤’솔루션이다. 지난 2004년 국회의원 선거시에도 약 1500여대가 임대되어 선거 유세 지원 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KT파워텔의 임대서비스는 2002년 FIFA월드컵(5,000여대)을 비롯하여 아시안게임(2,000여대), 유니버시아드대회(1,000여대), APEC 정상회의(1,300대), 서울에어쇼 2006 (240대) 등 지난 수년간 국가의 큰 행사에는 필수적인 통신수단으로서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KT파워텔의 임대서비스는 대당 일 1,500원 ~ 6,800원 (임대 일수에 따라 차 등) 으로 무전통화 (그룹/개별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파워텔의 김승겸 마케팅부문장은 “KT파워텔 임대서비스는 수익성측면 보다는 단시간에 통신서비스를 활용코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고객편익 위주의 서비스 성격이 짙다”라며,“하반기 대선을 맞이하여 선거캠프에 파워텔 서비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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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홍보팀장 김정태 (02)2166-0411 0130-200-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