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21 신간 ‘부의 시크릿’

서울--(뉴스와이어)--30년간 전 세계의 부호를 만나며 밝혀낸 부와 성공의 80법칙

우리가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세계 대부호들의 생활방식 -돈 쓰는 법, 자녀 교육, 결혼관 등- 은 사실 표면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들의 삶의 리듬을 관찰하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세계 대부호들을 관찰할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이 쉽게 만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만날 수 있다 하더라도 그들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방법이 희박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젊은 나이에 로스엔젤레스로 건너가 그곳에서 세계 대부호의 통역자가 되었다. 세계 대부호와의 만남을 통해 저자가 그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게 되고 그 기간 동안 그들이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그 저변의 공통점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익숙한 것들과는 전혀 다른 그들만의 방식이다. 이 책의 저자는 드러나지 않은 그 법칙을 80가지 주제로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지나쳐온 동양적 가치관이 부를 키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만을 칭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 대부호, 이 땅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큰손들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떻게 그런 중요 인물이 되었을까?
부자가 되는 것이 먼저인지 부자 마인드를 갖는 것이 먼저인지를 따지고 들면 누구든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할 마인드를 지니지 못한 사람들은 단기간에 부자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부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다. 그 이유는, 지은이가 말하는 것처럼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선후관계가 분명해진다. 부자 마인드 -돈 쓰는 법, 자녀교육, 결혼관- 를 지닌 사람들이 자신의 부와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지은이는 이것의 선후관계를 명확히 밝힌 뒤 기존의 내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등의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덮을 때쯤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부’ 그리고 ‘삶의 자세’들이 얼마만큼 자신을 지배하고 있었는지 알게 될 것이고 앞으로의 자신을 새롭게 계획할 것이다. 세계 대부호들의 공통점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더 이상 과장되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차례]

한국어판을 내면서
지은이의 글
프롤로그 -부의 시크릿

시크릿 하나 -태도관
시림을 평가하는 간단한 방법
진정한 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당신 이웃에 살고 있는 백만장자
돈이라는 도구에 혼을 불어넣어라
돈 쓰는 법에서 드러나는 인품 1
돈 쓰는 법에서 드러나는 인품 2
돈으로 호감을 사서는 안 된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살아 있는 돈’과 ‘죽은 돈’
경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자유와 책임이 따르는 일
돈과 인간의 발달 단계

시크릿 둘 -교육관
세 가지 연령 밸런스
‘콜드 콜’의 체험
실패의 과정에서 다시 태어난다
부모의 사랑과 신뢰
성공 조건은 실패
고통을 경험한 자만이 상대를 이해한다
어릴 때부터 일해야 한다
먼저 자신의 부모부터 공경한다
아버지는 아들의 거울
과분한 용돈은 독이 된다
영어보다 모국어가 우선
애완동물과 아이의 공통점
교육은 기적을 일으키는 투자
입이 하나고 눈과 귀가 두 개인 이유

시크릿 셋 -학습관
사회 진출이 공부의 첫걸음
‘스트리트 스마트’한 사람
‘깨달음’이라는 이름의 동기부여
NBA 화려한 스타들의 갈림길
훌륭한 멘토와의 만남
좋은 파동이 훌륭한 멘토를 부른다
닭이 달걀을 낳을 때까지 기다린다
지식의 필연적 연결, ‘행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푸는 것은 성공의 철칙
친구 간의 돈 거래는 금기
오직 하나가 되는 법

시크릿 넷 -성공관
눈에 보이지 않는 무기
액티브 리스링으로 성공의 키를 잡아라!
유태인 부호의 세 가지 전별
시선을 멀리 하면 시련을 즐길 수 있다
비록 도산하더라도 윤리관을 지켜라
배수의 진을 쳐라
눈에 보이는 색은 녹색뿐
노자가 말한 3가지 리더의 유형
세계 부호들이 바라는 ‘리더의 길’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린다
상대가 무엇을 파는 사람인가를 간파하라
작은 부자, 큰 부자
부를 과시하지 않는 생활의 지혜
부의 귀환

시크릿 다섯 -연애관
‘좋아한다’와 ‘사랑한다’의 차이
다이아몬드보다 버거킹
젊을 때 자산을 늘리는 방법
선물의 다른 해석
연인의 태도를 체크하라
주위를 둘러보라
혼전계약서에 사인하는 것이 사랑의 증거
부부 명의로 통장을 만들지 않는 부호들
화교의 결혼식
아내의 그림자를 밟지 않는다
부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이유
돈 쓰는 일이 힘들다는 사람을 골라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지켜줄 것이 있으면 강해진다

시크릿 여섯 -당신에게
아주 간단한 성공의 법칙
80%의 만족
자산 가치가 있는 것과 없는 것
고수입의 백만장자를 꿈꾸는가?
두 배의 법칙, 72의 법칙을 이해하라
투자수익률을 생각하라
신용이야말로 ‘돈이 되는 나무’다
‘돈의 파동’을 위한 마음 스트레칭
‘돈의 파동’을 끌어들이는 마음의 메시지
‘돈의 파동’을 방해하는 세 마리 괴물
‘돈의 파동’ 강화작전
부자에게서 정보와 노하우를 배워라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에필로그 -세 가지 연령 밸런스를 위한 3K
옮긴이의 글


[지은이 소개] 마담 호
오사카 출생. 1975년 고베 인터내셔널 스쿨을 졸업하고, 재활의학과 행동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USC와 UCLA를 졸업했다.
1981년, UCLA 대학병원에서 인턴생활을 하던 중 알게 된 의학부 교수에게서 논어와 관상, 수상을 배웠다. 1983년, 화교인 남편과의 결혼이 계기가 되어 투자와 풍수학 연구를 시작했는데, 20대에 부동산 투자로 백만장자가 되었다. 이후,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인도네시아, 홍콩에 주재하기도 했는데, 1급 동시통역자로 활동하며 VIP와의 교류를 쌓았다.
현재는 많은 화교와 유태인 부호에게서 전수받은 ‘진정한 부’와, ‘사랑’과 ‘건강’과 ‘돈’의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강연 및 방송 출연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을 지원하는 조직과 어머니의 이름으로 호스피스를 만드는 일이 그녀의 꿈이다.

[옮긴이 소개] 임수택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청와대 정무 행정관을 역임한 뒤, 일본 유학을 떠나 지도자 양성기관인 마쓰시다정경숙 연구원으로 일본 경제와 기업에 관한 연구를 했고, 와세다대학 공공경영대학원 석사를 거쳐 현재는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 생활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서울디지털대학교 초빙교수로 일본 기업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일비지니스 포털사이트 쿠무쿠무(www.kumukumu.co.jp)를 운영하면서 한일 간의 기업 자문을 하고 있다

[추천의 글]

우린 누구나 백만장자가 되고 싶어 한다. 매일 로또를 사거나 주식 투자를 통해 하루에도 수십 번 일확천금을 꿈꾸기도 한다. 그래서 세상에는 ‘이렇게 하면 당신도 곧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책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 책은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는 돈이 아니다’라는 도발적 질문으로 진정한 부가 무엇인가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잔잔하게 전해준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이 한 권의 책에 자신을 던져보자. 그럼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유재면, 웅진식품 CEO

사람은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방법을 잘 모른다. 이 책에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돈을 현명하게 쓸 줄 알며, 먼저 베푸는 사람들의, 그들만의 성공 방법이 담겨 있다. 세계 리더들의 부와 사랑의 성공철학을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잊고 있었던 동양적 가치들이 증명되는 신선한 책이다.
-김주하, MBC 앵커

[본문 중에서]

어느 날 홍콩에서, 세계 최고의 상어지느러미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는 화교 재벌에게 초대받은 적이 있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당시 드물었던 블랙카드로 계산했다. 함께 식사한 일행이 “대단하시군요”라고 말하자, 그는 “블랙카드는 개인카드, 회사카드는 여기”라며 보통카드를 보여주었다.
회사 좀비족을 늘 봐온 내가 “왜 오늘 저녁에는 개인카드를 사용합니까?”라고 어리석게 질문하자 그는 친절하게 대꾸했다. “회사의 돈은 내 것이 아니라 주주의 것이다. 게다가 여러분들은 내 친구이기 때문에 오늘은 개인카드로 지불한 거야.”


마담 호 지음 | 임수택 옮김
본문 2도 | 양장 | 208p | ISBN 978-8991095-34-2 03320
값 12,000원 | 2007년 10월 15일 출간

웹사이트: http://eiji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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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 편집홍보팀/대리 곽효정 02-6933-6503 011-9113-206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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