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 가장 처음 만난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만족도 92퍼센트! 추천도 90퍼센트!의 호응을 받았다.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감동과 유머의 축제! 만족도 92퍼센트! 추천도 90퍼센트!

지난 금요일 한국에서 그 누구보다 처음 영화를 접한 최초 시사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 총 관객 중 전체 92퍼센트에 달하는 관객이 매우 좋다/ 좋다 라고 답했고,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에 대해서는 90퍼센트가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영화가 끝난 뒤 눈물 젖은 얼굴로 나온 많은 관객들은 ‘잔잔한 전개’와 ‘내 얘기 같은 친근함’을 감동의 요소로 꼽으며 “따뜻하고 잔잔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잔잔한 내용을 재미있고 감동 있게 보여주는 힘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를 보는 내내 부드럽지만 강한 감동의 힘으로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 시사회장은 그야말로 웃음과 눈물로 가득 찬 감동과 유머의 축제였다.

특히 오다기리 죠에 대한 폭발적인 사랑 이외에도 키키 키린이 연기한 ‘엄마’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호감을 보였다. 아버지의 병문안에 치장하는 귀여운 모습, 아들의 졸업장을 전재산이라고 말하는 모습, 헌신적인 사랑과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 등을 엄마 캐릭터의 가장 인상 깊었던 모습으로 꼽으며 “너무나 사랑스럽다”고 남다른 관심과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세상 모든 아들 딸들에게 추천한다!

삶의 소소한 유머들이 적재적소에서 터져 나오고, 감성적인 아름다운 음악이 눈물샘을 자극하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를 보며 관객은 시종일관 웃고 울며 영화화 호흡했다. 친구에게 추천하겠다 77퍼센트! 어머니, 아버지 등 가족에게 추천하겠다 30퍼센트!(중복 응답 가능)가 나왔으며, 관람영화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주위의 평’을 꼽는 것으로 응답해 친구 또는 가족과 동반한 많은 관객들이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상영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25일 대개봉!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