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오늘 오후 4시30분 구로디지털단지를 방문한다. 과거 구로공단은 산업화시대 산업일꾼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현장이었다. 이제 구로디지털단지로 거듭나 새로운 지식경제시대를 열어가는 중소벤처기업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이인제 후보는『기업하기 좋은 나라,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을 핵심 경제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세계적인 지식창조 신경제특구를 건설하고 BINECS 즉 BT, IT, NT, ET, CT, ST등 첨단 미래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다. 먼저 BINECS 관련 R&D투자 확대, BINECS 산학협력체계 강화, 대학에 BINECS 관련학과 특성화 지원 등을 통해 향후 5년간 25조원을 지원할 것이다. 그리하여 5년간 300만개의 선진국형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지식경제시대의 21세기 부강한 한국을 이끌어 나아갈 상징적인 삶의 현장이다.

이인제 후보가 첫 번째 대선행보로 구로디지털단지를 선택한 것은 지식경제시대에 새로운 국가비전을 제시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16일 대통합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서민경제를 살리겠다고 동대문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경제를 살리는 것은 단순히 시장 몇 번 둘러본다고 될 일은 아니다.

이인제 후보는 이번 방문을 중소벤처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면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밑거름으로 만들 것이다.

2007년 10월17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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