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과 아트앤컬쳐가 펼치는 작은 사랑 나눔...대학로 공연나들이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서울--(뉴스와이어)--낙엽이 거리를 단장하기 시작하는 10월, 공연정보 매거진 아트앤컬쳐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는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공연나들이가 대학로에서 열린다.

10월의 나눔행사에 참여하게 될 공연은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창작 오브제 가족극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국립극장에 이어 장소를 옮겨 대학로의 아츠플레이씨어터에서 올려지는 공연이다.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환경과 자연이라는 2007년의 화두를 공연의 메인 테마로 삼아 놀이연극과 무용이 삽입된 이미지극 등 다양한 형태와 에피소드로 나무와 나무를 길러내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환상적으로 연출한 어린 바오밥나무의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이야기와 나무의 사계를 통해 생명의 감동을 전하는 피날레는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성인관객에게도 어필한다.

“좋은 아동극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기획하는 가족공연 브랜드 파란호두의 안채영 이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가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로의 새로운 문화공간 아츠플레이씨어터에서 올려지는 “좋은 아동극 시리즈”로 공연을 통한 나눔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06 아가붐>, <비밀의 인형, 코펠리아>, <비엔나의 음악상자> 등의 작품을 통해 높은 작품성과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명품가족공연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파란호두는 오는 11월 브로드웨이 흥행작인 <리틀동키> 의 국내 라이센스 제작 공연을 준비중에 있으며 열린극장 창동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공연할 게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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