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릴리 프랭키의 200만 흥행 원작소설
누구나 읽기 쉬워 단박에 빠져드는 성장소설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는 슬며시 웃음과 울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릴리 프랭키의 독특하고 묘한 재주가 유감없이 발휘된 소설이다. 정이 가는 캐릭터들, 유쾌 발랄한 삶의 에피소드가 한데 어우러진 “지극히 평범해서 더욱 가슴을 울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평이다.
릴리 프랭키는 누구인가?
첫 장편소설로 200만 국민소설의 주인공 된 릴리 프랭키(Lily Franky, 본명 나카가와 마사야) 는 1963년 일본 후쿠오카 태생으로,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이자 디자이너, 작가 작곡가, 구성연출가, 방송인, 포토그래퍼 등 문화계 전반에 걸쳐 다채로운 모습으로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릴리 프랭키라는 이름은 대학시절 친구와 사이가 너무 좋아 “장미와 백합(Lily) 같다”라고 불리면서 릴리라는 이름을, 영국의 음악그룹 ‘프랭키 고스 투 할리우드’에서 프랭키라는 성을 따와서 지었다고 한다. 작사작곡가로도 활동중인 그는 SMAP의 멤버 기무라 타쿠야를 위한 노래 “그대가 있어”를 작사해 전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은 바 있다.
릴리 프랭키의 자전적 소설인 국민적 명작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의 감동을 그대로 담고 있는<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10월 25일 전국 극장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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