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새정치국민운동본부, 유비쿼터스 새정치운동으로 정동영후보 지지율 10% 상승을 위해 수도권 공략에 나서

서울--(뉴스와이어)--대통합민주신당 새정치국민운동본부(공동본부장: 황인성, 염동열)는 대선 54일을 앞두고, 모바일 경선투표에서 유비쿼터스 새정치로 한발 앞서는 “UB(유비쿼터스)캠프 발대식”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10월 26일(금) 15시 30분에 개최한다.

새정치국민운동본부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정치에 참여하는 “유비쿼터스 100만 정치참여 운동”을 주요한 활동 방향으로 잡고 있다. 그동안 새정치국민운동본부는 당내경선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모바일 경선투표 흥행을 측면에서 지원해서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번에 새정치국민운동본부에서는 국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정치 실현을 목표로 UB캠프(www.ubcamp.kr)를 발족하고, 11월 중순까지 ‘수도권에서 정동영 후보 지지율 10% 힘 더하기’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정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기술과 문화는 이미 유비쿼터스 정치가 가능한 토대를 갖추었다. 이러한 환경에 부응해 국민들과 유비쿼터스 정치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통해 항상 소통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정치 운동’을 전개, 민생 현장에 다가갈 것이다.

이로써 이명박 후보(인터넷)와 정동영후보(유비쿼터스)간의 수도권을 둘러산 본격적인 온라인 경쟁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오충일 당대표가 격려사, 김근태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하여 정동영 후보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동영 대선후보는 영상메세지를 통해 ‘유비쿼터스 100만 정책네트웍’의 개막을 선언할 예정이다.

새정치국민운동본부는 황인성, 염동열 본부장을 중심으로, 16개 시·도지역, 노동, 농민, 여성, 청년, 대학생, 직장인, 예체능 등 각 부문조직의 다양한 전문인사로 구성되었으며, 이번에 UB캠프를 발족함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책임정치 실현하고자 한다.

주요 프로그램 순서 및 내용 *

일 시 : 2007년 10월 26일(금) 오후 2시- 4시 30분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1부 : 토론회 “언제 어디서나 참여하는 정치, 이제 유비쿼터스 정치시대가 열린다”
(오후 2시 - 3시 30분)
-격 려 사 : 양길승 최고위원 (전 국민경선추진위원장)
-주제발표 : 정창교 (대통합민주신당 원내 기획실장)
-토 론 자 : 허상수 박사 (한반도전략연구원 미래정치연구위원)
장우영 박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상임연구원회)
김 윤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위원)

2부 : 새정치국민운동본부 ‘유비군단’ 발대식 (오후 3시30분-4시 30분)
-사회자 : 안옥경 (KBS 세상의 아침 보조진행)
-인사말 : 황인성 새정치국민운동본부 공동본부장
-격려사 : 김근태, 오충일 공동선대위원장
-UB 군단 사업계획 발표
-하이라이트 : 다함께 '차별없는 성장, 가족행복을 위한 40자 국민정책제안‘ 보내기

웹사이트: http://www.und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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