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다기리 죠의 도코타워> 홍보를 위해 24일 방한한 오다기리 죠가 살인적인 공식일정 속에서도 현재 <커피 프린스 1호점>으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공유와 만난다!

‘커프 신드롬’ ‘커피플’로 불리며 공유,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 등 출연한 모든 배우들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주인공 최한결로 출연한 공유는 드라마를 통해 댄디 스타일을 유행시키며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으며, 최근 개봉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용이 간다>에 출연하면서 차세대 한류 스타로의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다!

또한, 올 해 일본에서 개최한 <리멤버 유(Remember You) 2007 재팬 팬 투어>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던 중에 일본의 완소 매력남이자 연기파 배우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오다기리 죠의 방한으로 공유와 오다기리 죠는 특별한 만남을 갖게 되었다.

우선 이 두 배우의 공통점은 패션!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인 오다기리 죠와 모델 출신으로 각종 시상식과 행사들을 통해 말쑥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 센스를 드러내는 공유는 그런 점에서 닮은꼴 스타라 할 수 있다.

또한 주류에 편승하지 않고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두 스타의 연기에의 욕심과 지향은 비슷해 보인다. 주°조연을 막론하고 다양한 비주류 독립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오다기리 죠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 "이른바 원(circle) 밖의 캐릭터, 어딘가 뒤틀린 부분이 있는 캐릭터라도 그들 역시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그 인물을 연기해내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낀다"고 답한 바 있으며, <커피 프린스 1호점>을 통해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 시점에 B급 컬트 영화의 대명사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용이 간다>에 조연으로 참여한 공유 또한 배역의 크기에 상관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추구하고자 하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다.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두 최고 배우의 만남은 오다기리 죠의 <바자>화보 촬영장을 공유가 방문하며 이루어졌다. 이 두 배우의 만남과 연기자로써의 고민과 열정은 이번 주(10월 26일 방송분) 섹션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의 방한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는 2007년 가을 당신을 울릴 단 하나의 영화로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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