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푸른 숲 속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참가자들과 소년소녀가장의 사랑나누기를 위한 특별한 가을 숲속 여행이 시작된다. 한국녹색문화재단(이사장 장명국)과 월드미스유니버시티조직위원회(위원장 조안리)는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정을 나누는 「2007 WMU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을 개최한다.

한국녹색문화재단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조직위원회와 함께 10월27일(토) 숲체원 (강원 횡성 소재)에서 50여개국 WMU참가자와 소년소녀가장들이 일일가족이 되어 숲 속에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감을 통한 숲 속 체험, 김치담그기, 자연물 난타 등을 통해 서로가 마음을 열고 사랑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WMU참가자들이 각 소년소녀가장의 꿈과 희망을 주제로 준비한 특별한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10월28일에는 간벌과 가지치기등 숲 가꾸기 체험과 국내대학생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을 통해 환경과 산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녹색문화재단 관계자는『나눔과 사랑을 주는 숲의 마음을 닮아갈 때 우리 사회는 좀더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 녹색문화재단과 월드미스유니버시티조직위가 진행하는 이번 「2007 WMU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은 숲속에서의 나눔과 사랑을 통해 월드미스유니버시티가 실천하고 있는 “사랑과 평화의 이념”이 좀 더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개최취지를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forestf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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