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아트갤러리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 특별전
이번 전시회는 전통조형과 문화콘텐츠의 상관성을 살펴보며, 미적 완성도와 전통조형의 영역의 폭을 넓히려는 시도로 이를 구체화하여 재생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현재적 통합을 이루어내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내적 성찰이며 실천의 장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통공예와 문화콘텐츠의 만남을 주제로 한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 특별전에는 우리 전통문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명인 17인과 상상력과 창조성이 돋보이는 문화콘텐츠 전문예술인 5인이 함께 참가한다.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대상을 수상한 박찬수, 황해봉의 ‘삼존불감(三尊佛龕)’, ‘꽃신’과 한 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진흥위원 김찬동의 ’계보학 서설’ 등 22인의 작품전이 서울 종로구 원서동 바움아트갤러리에서 오는 11.02(금) ~11.09(금)까지 열린다.
한편,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아르코미술관(세미나실 11월 9일 오후2시)에서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라는 주제로 한·중·일 3색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문화콘텐츠로 활성화 할 공통의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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