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잔잔한 흥행예감
가을 극장가를 적신 잔잔함 감동!
전국 개봉관 62개의 쾌거!
와이드 릴리즈가 아니라면 20개 이하의 소규모 개봉 이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척박한 한국 영화계의 현실 속에서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거둔 성적의 의미는 각별하다. 실제로 현재 박스오피스 TOP10의 개봉영화 중에서 100개 이하의 상영관으로 차트 진입한 영화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한 편뿐. 비슷한 수의 관객이 극장을 찾은 <어깨너머의 연인>, <카핑 베토벤>에 비해 현저히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은 10월 24일 내한하여 영화홍보에 힘쓴 오다기리 죠라는 빼어난 배우의 매력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모자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관객이 동감한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관람 관객들의 추천행렬!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롱런히트예감!
실제로 일본 개봉 당시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일본 자국에서도 드문 10주간에 걸친 롱런상영으로 상반기 박스오피스 TOP10에 드는 성적을 올렸다. 한국에서도 최초시사 만족도 92% 추천도 90%의 설문조사 결과부터 예견되었던 높은 만족도는 개봉 후 영화를 추천하는 네티즌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2시간 반이란 시간이 트랜스포머 볼 때보다 빨리 갔다 (ID: therock62)” “오랜만에 시원하게 울어서 마음을 씻어 내릴 수 있었다 (ID:egogames)” “조조로 보면 하루 종일 눈 부어서 다닐 수 있으니 주의 (ID:twinklez)” 등 호평이 이어졌으며, 씨네21 출구조사 (http://www.cine21.com/tvcine21/) 역시 평가가 엇갈리는 <M>과는 대조적으로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가를 이끌어냈다. 영화마케팅에 있어 가장 강력한 마케팅인 입소문을 기대하게 된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의 롱런히트가 예감되는 부분이다.
<원스><타인의 삶>등 소규모 인디 영화들이 작품성을 인정받고 롱런상영을 이어가고 있지만 100개 이하의 개봉관으로 안정적인 흥행을 이끌어가기란 한국 영화계에서는 드문 일이다.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한국의 영화개봉 시장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지 모두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배우로 자리잡은 오다기리 죠의 매력과 누구나 공감하는 모자의 가슴뭉클한 이야기가 돋보이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한국인들의 가슴을 가을빛 감동으로 물들이며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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