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 서울경제포럼 조찬세미나 강연

서울--(뉴스와이어)--심대평 국민중심당 후보가 31일 오전 소피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서울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 초청연사로 강연했다.

심후보는 강연을 통해 “중소기업을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치를 위한 경제를 ‘경제를 위한 정치’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후보는 “정부나 정치인 모두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아직 현실은 정치논리가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경제를 발목 잡는 규제나 행정관행을 혁파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심후보는 정치권력에 무너지는 법과 질서가 심각하다며 그 같은 현실을 과감하게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후보는 지도자의 역할과 관련 “위기관리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IMF 금모으기 운동을 당시 충남에서 처음으로 시작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시킨 바 있다”고 자신의 위기관리능력의 사례를 짚었다.

한편 심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조세제도 개혁,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스타만들기 프로젝트 개발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관계를 강화시키겠다”면서 또한 “경쟁력 있는 수월성 교육으로 미래사회에 적응하는 인재양성에도 심혈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심후보는 21세기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갈 우리 경제의 유일한 트렌드는 바로 중소기업의 부흥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7. 10. 31.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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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변인 류근찬 02-786-711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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