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충북개발공사 보상(제천) 제07-11 특수채 신용등급을 AA+로 신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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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7-11-01 18:1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7년 11월 01일자로 충북개발공사(이하 공사)의 보상(제천) 제 07-11 특수채 신용등급을 AA+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신용등급은 충청북도가 100% 지분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정부 및 전라남도의 높은 감독 수준, 영위사업의 공공성, 충청북도의 신인도에 근거한 우수한 재무안정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선투자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

공사는 2006년 『지방공기업법』과 『충북개발공사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충청북도가 전액 출자하여 설립되었다. 공사 임원의 임면과 사채 발행 등 주요한 사항에 대하여 충청북도 도지사 및 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득해야 하는 등 공사에 대한 정부 및 충청북도의 감독 수준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공사는 충청북도의 기본계획과 맞물려 장기적인 계획 하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영위사업의 사업안정성 및 공공성도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공사는 설립 초기 단계로 매출규모가 미미하며, 향후 제천 제2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예정사업에 대한 대규모 자금 선투입이 예정되어 있어 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충청북도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높은 대외신인도, 『지방공기업법』과 『충북개발공사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등 관련 법규에 의한 충청북도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공사의 전반적인 재무안정성 및 재무적 융통성은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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