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면민의날 이인제후보 축사
■ 이인제 후보 축사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는 것처럼 정치를 하는 사람은 마이크만 있으면 올라온다.
저 이인제가 민주당의 대통령후보가 된 것은 전적으로 나주의 최인기의원님 덕분이다. 최인기의원이 나주금천에 와서 잘 보여야지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해서 바쁜 일정을 무릅쓰고 달려 왔다.
금천은 한자풀이를 하면 금이 흐르는 냇물이다. 말 그대로 전남나주혁신도시가 개발이 된 것이다. 앞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동네가 될 것이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광주, 나주, 무안을 아우르는 커다란 혁신산업도시를 개발할 것이다.
호남이 목숨을 걸고 키운 아들 같은 당이 민주당이다. 아들 같은 민주당이 죽고 나서 통곡을 하면 아무소용이 없다. 다시 한번 아들 같은 민주당을 활활 타오르게 도와주시고 민주당이 살아나면 나라가 살고, 고통 받고 있는 서민중산층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촌면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2007년 11월 4일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실-이기훈 수석부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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