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코리아, 액텔라 신규 파트너 영입으로 VPN 윈백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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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나스닥 FTNT
2007-11-05 09:53
서울--(뉴스와이어)--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의 개척자이자 마켓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국내 VPN 전문 벤더인 액텔라(대표 최일연, www.actela.com, 구 시그엔)를 새로운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포티넷 코리아는 이번 액텔라 파트너 영입을 통해 VPN 윈백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및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ADSL VPN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었던 1세대 VPN 업체 중의 하나인 액텔라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현대오일뱅크 등 굵직한 VPN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던 경험을 갖고 있으며, UTM 기능이 강화된 포티게이트 제품을 활용하여 기존 VPN 구축 사이트를 중심으로 윈백 영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액텔라는 과거 시그엔 시절부터 국내 VPN 시장을 기술적으로 선도했던 대표적인 업체이며, 실제로 약 10,000여 개 이상의 장비를 VPN 용도로 공급해 왔다”라며, “시장에서의 포티게이트 인식은 전문적인 UTM 장비로만 인식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포티넷의 VPN 기능은 IPSec과 SSL을 동시에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존 VPN 장비는 구현할 수 없는 추가적인 완벽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이상준 지사장은 이어 “포티넷의 제품은 실제로도 국내에서 IPSec 및 SSL VPN 용도로도 상당한 비중으로 판매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액텔라의 전경복 이사는 “액텔라는 전문적인 VPN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로써, 그동안 구축한 수많은 대형 VPN 프로젝트 경험은 향후 포티넷 제품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또한 24시간 체재로 운영되는 액텔라의 관제 타워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액텔라는 선택할 수 있는 또 다른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포티넷은 지난 2002년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대형 ISP의 임대 판매 모델을 기반으로 UTM 시장의 1위 제품으로 크게 각광을 받아왔다. 하지만 전문적인 VPN 장비로서의 인식은 크게 부각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포티넷은 VPN 전문 업체인 액텔라를 신규 파트너로 영입함으로써, 액텔라가 보유한 VPN 구축 및 컨설팅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VPN 신규 및 윈백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코리아 개요
포티넷은 어디에서나 사용자, 디바이스, 데이터를 보호한다는 미션 하에 모든 이들이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대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정부 기관들이 디지털 여정의 안전한 가속화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는 이유이다.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플랫폼은 전체 디지털 공격 면에서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보안을 제공해 중요한 장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 홈 오피스와의 연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포티넷은 가장 많은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한 전 세계 출하량 1위 업체로 전 세계 59만5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포티넷 TAA(Training Advancement Agenda)의 이니셔티브인 포티넷 NSE 트레이닝 인스티튜트(Fortinet NSE Training Institute)는 업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모든 이들이 사이버 교육과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fortinet.com 및 www.fortinet.com/kr, 포티넷 블로그, 포티가드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ort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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