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시즌 전세계 동시 개막

서울--(뉴스와이어)--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장성규)는 11월 6일부터 전국 210여개 매장에서 스타벅스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원두인 크리스마스 블렌드와 인기 겨울 음료인 토피 넛 라테, 페퍼민트 모카의 판매를 개시한다. 올해로 23년째 소개되는 크리스마스 원두는 라틴 아메리카 원두와 숙성된 인도네시아 원두, 그리고 부드러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원두의 맛이 조화를 이루는 혼합 커피이다.

또한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음료인 토피 넛 라떼와 페퍼민트 모카도 11월6일부터 연말까지 전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 카페 라떼에 서양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풍미인 토피 넛을 가미한 토피 넛 라떼와 스타벅스 카페 모카에 페퍼민트 시럽을 가미한 페퍼민트 모카는 프라푸치노와 함께 최고 인기의 스타벅스 계절 음료이다. 숏, 톨, 그란데, 벤티 4가지 사이즈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4,300원, 4,800원, 5,300원, 5,800원이다. 이 두 음료와 잘 어울리는 페스추리인 크랜베리 바도 함께 출시되는데 가격은 개당 3,000원이다.

아울러, 2003년 처음 출시된 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가로 12.5cm 세로 17cm의 핸디한 사이즈로 제작되는 올해 다이어리는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탁월한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15,000원이며, 12월 17일까지 크리스마스 음료를 3잔 포함해 15잔 이상 주문할 경우, 다이어리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최초 실시한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머그, 텀블러, 양초, 기프트 백 등 40여가지 크리스마스 용품이 판매된다. 가격은 개당 6,000원부터 39,000원까지 다양하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개요
1971년부터 스타벅스는 세계 최고 품질의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윤리적으로 구매, 배전해 왔다. 오늘날 스타벅스는 세계 각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원두 커피를 배전,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철저한 품질 제일 주의와 기업 윤리 원칙에 입각해,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잔의 음료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스타벅스 경험을 공유하려면, 각 매장이나 홈페이지 www.istarbucks.co.kr, 모바일페이지 m.istarbucks.co.kr, msr.istarbucks.co.kr, 트위터 @StarbucksKorea, 페이스북 www.facebook.com/StarbucksKorea 등을 방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starbuc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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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홍보팀 박한조 02-3015-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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