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민·사회단체‘추모공원’촉구 시위
이날 시위에는 장묘문화개선부천시민 모임(대표 김재곤)회원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보훈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 한국자유총연맹, 장애인협회 등 총 40여단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모공원 사업을 반대하는 정치인들에게 시민의 진정한 뜻을 전달하고 현재 건설교통부에 신청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승인을 방해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 날 시위에 참여한 시민·단체는 오전 10시에 임해규의원 사무실(원미구 심곡1동) 앞에 집결해 시위를 벌인 후 11시 원혜영의원 사무실(오정구 원종2동)로 재집결해“추모공원은 2003년 시장 재직시부터 원혜영 의원님이 추진한 사업이으로 그 누구보다도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있다” 며 “시민의 눈을 피해 다른 말을 하는 이중성을 버리고 서민들이 고통 받지 않도록 시민을 위해 진정한 봉사자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며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이날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당리당략만 생각하여 서민의 고통을 외면한다면 부천시 장례문제는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숙제로 남을 것”이며,“부천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정치인과 정부가 합심해 부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추모공원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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