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소설과 영화 훈훈한 감동 전파중
영화와 함깨 재부상되고 있는 원소설의 감동!
CEO, 출판관계자, 방송인 모두가 추천한 원작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의 원작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가 일본에서 200만부가 넘게 판매되고 그 해 ‘서점대상’까지 차지한 사실은 이미 유명하다. 한국에서 역시 1월 발간 초부터 베스트셀러에 진입한 것은 물론, 각층의 지지를 얻었다. 방송인 이숙영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자전적인 작품. 제 어머니도 몇 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때가 방송 생활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때였어요. 밤새 병원에서 어머니를 간호하다가 아침이면 방방 뜨는 목소리로 종달새같이 방송해야 했어요. 마음은 너무너무 슬퍼도 스튜디오에 들어가는 순간 웃어야 하니까요. 책을 읽다 보니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주인공도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이 하필 마감이라 편집자에게 독촉을 받고 글을 쓰거든요.”라며 감명 깊은 작품으로 추천했다. 원작소설에 대한 추천 행렬은 그에 그치지 않았다. 올해 여름, LG CEO들이 사원들이 여름휴가에 읽었으면 하는 책으로 주로 자기계발서를 추천하는 가운데 허영호 LG이노텍 사장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삶처럼 다양한 창의적 사고로 회사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며 유일하게 소설 중에서 추천되기도 했으며, 출판계에서 정은숙 ‘마음산책’출판사 대표가 “우리는 참으로 사랑을 원하기는 하면서도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있지 못할 때가 많다. 원작에서는 그 깨달음을 쉽고도 다의적인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라고 원작소설을 절찬했다. 영화가 개봉됨과 동시에 각 포털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감동의 입소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원작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역시 각 서점에서 문학부문 베스트셀러에 재진입하는 등 재평가되고 있다.
배우, 관객 모두가 반한 오다기리 죠의 매력!
원작소설과 영화를 두고 네티즌 설전중!
오다기리 죠라는 배우에 대해 애정을 밝힌 한국 스타들이 다수라는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이번 내한에서 만남을 가진 배우 공유는 물론, 이효리는 일본 프로모션 당시 ‘오다기리 죠가 좋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탤런트 신지수는 자신의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 후 오다기리 죠의 내한 기자회견장으로 달려간 사실이 기사화 되었다. 또한 11월 15일 개봉예정인 <스카우트>의 주연 엄지원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경쟁작이지만 오다기리 죠의 팬이기 때문에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보고 싶다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오다기리 죠라는 한국에는 압도적인 매력을 가진 스타배우의 열연도 화제의 중심이지만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만만찮은 내공을 가진 원작소설과 영화를 사이에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도 영화가 좋은지 소설이 좋은지에 대한 설전 역시 활발하게 오가고 있다. 어떻게 보면 흔한 소재인 어머니와 아들의 사랑이라는 다분히 신파조의 이야기를 일본 소설 특유의 쿨한 어조로 담담하게 풀어낸 원작의 손을 들어주는 이와 영화화 되기 어려운 장편소설을 적절히 영상화한 연출력과 일본 최고의 배우들의 열연이 이루어낸 앙상블에 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울었다라는 이들의 감상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것. 어느 쪽이든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영화와 소설임에는 이견이 없는 듯 하다.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감동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한국인들의 가슴을 가을빛 감동으로 물들이며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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