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왕의 두 번째 센세이션 ‘데스 센텐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04년 영화 <쏘우>가 개봉하자 전 세계 관객들은 큰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1억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으로 천부적인 감각의 이 젊은 감독, ‘제임스 왕’을 열렬히 환호했다. 이어서 그의 두 번째 센세이션을 일으킬 영화 <데스 센텐스>가 12월 6일, 대한민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쏘우>의 모든 것, 제임스 왕!

10억의 제작비로 18일간 촬영하며 탄생한 <쏘우>는 전 세계 1천억의 흥행수입을 기록하며 스물 여덟의 젊은 감독‘제임스 왕’을 일약 세계적인 스타 감독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쏘우> 단 한 편으로 ‘제이스 왕’ 감독은 2004년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 받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업적을 세운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Greg Tepper Award를 수상하는 등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쏘우> 연출에 이어 속편들을 제작, 기획하며 <쏘우>시리즈만의 독특한 색깔을 만들면서 박스오피스를 점령해 나간 ‘제임스 왕’감독은 2007년, 거침없는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복수가 펼쳐지는 <데스 센텐스>를 통해 이제껏 선보였던 스릴러와는 또 다른, 그만의 충격적인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 범죄영화에 대한 화려한 오마주, <데스 센텐스>!

가족을 잃은 두 남자의 분노가 일으키는 충격적인 액션 복수극 <데스 센텐스>는 7,80년대 고전적인 복수극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평소 고전복수 영화의 열혈팬임을 자처하는 ‘제임스 왕’감독은 <데스 센텐스>의 기획이 들어오자 주저 없이 연출을 결심하였고, 단단한 캐릭터 중심의 과거 범죄영화에 대한 오마주로 <데스 센텐스>를 탄생시켰다. 때문에 영화 속 치열한 액션을 벌이는 ‘닉’(케빈 베이컨)과 ‘빌리’(가렛 헤드룬드)는 저마다의 사연과 뚜렷한 개성을 간직한 채 영화 속으로 관객들을 끌어들인다. 또한 ‘제임스 왕’감독은 <데스 센텐스>의 조명과 촬영에 있어서도 70년대 스타일과 현대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서 익숙함 속에서 터져 나오는 색다름이 만들어내는 전율과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을 탄생시키며 역시 ‘제임스 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소년 같은 모습이지만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하는 스토리 텔링으로 천재라고 불려지는 ‘제임스 왕’감독이 선택한 <데스 센텐스>. 끊임없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발함으로 스릴러 장르의 한 획을 그은 그의 새로운 도전은 더 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12월 6일 관객들을 찾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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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도로시 02-516-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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