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2%, 직장 내에서 소외감 느껴”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238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소외감을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설문 한 결과, 61.6%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 20대 ‘57.1%’ ▲ 30대 ‘65.5%’ ▲ 40대 ‘71.4%’ ▲ 50대 이상 ‘74.3%’순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직장에서 소외감을 느낀 경험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소외감 때문에 퇴사나 이직을 고려해 본 경험도 무려 62.1%가 ‘있다’라고 답했다. 성별에 따라서는 여성이 65.1%, 남성은 59.7%로 여성이 더 높았다.
소외감이 느껴질 때(복수응답)로는 ‘업무의 진행 내용을 모르고 있을 때’(53.8%)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으로 ‘퇴근 후 술자리 등 모임에 안 부를 때’(23.1%), ‘함께 식사할 동료가 없을 때’(18.2%), ‘회식자리에서 대화 상대가 없을 때’(17.1%) 등이 뒤를 이었다.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업무에 어떤 영향을 줄까?
35.6%가 ‘업무에 자신감이 없어졌다’를 선택했다. 이외에도 ‘업무에 집중 할 수 없었다’(16.3%), ‘아무런 영향도 없었다’(14.8%), ‘업무를 대충했다’(14%) 등의 의견이 있었다.
소외되지 않기 위해 하는 노력(복수응답)으로는 ‘휴식시간에 이야기를 나눈다’(46%), ‘인사를 먼저 한다’(39.4%), ‘함께 점심을 먹는다’(23.3%), ‘자주 술자리를 갖는다’(19.5%), ‘안부를 자주 묻는다’(17.1%) 등이 있었으며,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15.3%로 조사되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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