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농어촌 마을 상수도 개선 첫 시범 사업 완료
이로써, 스타벅스는 올 3월 19일 (사)수돗물시민회의와 맺은 “농어촌 간이 상수도 개선 사업” 협약의 첫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인구 3,600여명의 여주군 강천면은 주민 전체가 지방 상수도 보급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중 1/3이 마을 상수도 및 간이 급수 시설로 식수를 해결하고 있다. 이중 강천1리의 마을는 2007년 상반기 마을 상수도 및 간이 수도 시설 수질검사 결과 식수 저장용으로 부적합으로 판명받았다.
스타벅스의 관계자는 “이번 강천1리 지역의 마을상수도 개선사업은 농어촌주민의 식수안전을 위해 지자체, 시민단체, 지역주민, 기업이 함께 노력해 결실을 맺은 모범사례로 앞으로 전국의 낙후된 상수도시설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돗물 시민회의와 함께 우리나라 농어촌의 맑은 물 되찾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과 함께 마을상수도 이용에 관한 지침서를 주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스타벅스 임직원 30여명을 포함한 행사참석자들과 마을 주민들은 관정 개통과 저수조 교체 공사로 인해 안전해진 식수를 함께 마셔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수돗물 시민회의에 의하면 우리나라에는 2005년 현재 전국 약 250만명이 마을 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 시설에서 먹는 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전국 마을 상수도 중 50% 이상이 25년 이상된 노후 시설이다. 또한 우리 나라 전체 초등학교 학생의 8%에 이르는 2만 3천여 명의 농어촌 어린이들이 부적절한 식수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을 상수도 문제는 2004년부터 경남 창녕 신구리 마을 상수도 수질 오염 사고 이후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으며, 수돗물 시민회의는 그후 지속적으로 마을 상수도의 문제점을 제시하며 개선대책을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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