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Nortel, ‘제2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서 엔터프라이즈 부문 ‘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LG-Nortel이 이번에 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iPECS’는 IP-PBX 및 유무선 IP 터미널, UCS(Unified Communication Solution)등 LG-Nortel의 다양한 IP 기반의 통합 솔루션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통합된 멀티미디어 통신 환경을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 증대 및 이로 인한 업무 효율 극대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인터넷 대상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LG-Nortel의 iPECS는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을 망라하는 통합 IPT 솔루션으로 이미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비디오폰 및 유무선IP터미널 역시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판매가 증대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LG-Nortel의 IP 비디오폰은 디지털 컬러 LCD 를 채용, 화질 수준을 높이고 최신 동영상 압축기술인 H.264를 사용, 제공된 대역폭 내에서 최고로 자연스러운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LG-Nortel이 수상한 iPECS 솔루션 중 하나인 ‘UCS’ 역시 이동성을 바탕으로 기업 내·외부 직원들간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다자간 영상회의, 파일 공유, 인스턴트 메시징, 프레즌스(presence) 등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업무생산성 향상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LG-Nortel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까지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는 UC 솔루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세계 UC 솔루션 확대를 위한 시장의 중심에 서 있다.
LG-Nortel 이재령 CEO는 “LG-Nortel은 통신장비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 국내 통신환경 이 현재 위치에 이르기까지 그 방향성을 꾸준히 제시해왔다”며, “모든 IT 기기와 네트워크 간의 융합이 일어나는 향후에도 국내 통신 인프라가 지금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LG-Nortel은 초고속 네트워크 장비 및 무선이동통신 네트워크시스템, 와이브로(WiBro), 초고속 인터넷망 라우팅 시스템과 VoIP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반 가정, 기업, 관공서 및 서비스 업체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인터넷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등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한편, 지난해 제정돼 1회 수상을 거친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은 인터넷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이용자 권익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창안한 개인 혹은 단체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크게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정통부 장관상으로 구성되며 올해 대통령상은 대표적인 국내 인터넷 기업인 NHN이 수상했다. 이 상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며 매일경제신문사 · 매일경제TV가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NOR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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