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국민중심당 대선후보, ‘포항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약

서울--(뉴스와이어)--심대평 국민중심당 대선후보는 16일, 대구를 방문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지역의 현안과제인 산업단지 조성과 성장산업 유치, 지방공항 활성화, K-2기지 이전 등에 대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1. 연안권 발전을 위한 경제 활성화 전략 추진

강원도-경북의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의 산업과 관광을 진흥하는 해양경제축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 해양경제축 프로젝트는 강원에서부터 경북과 부산 경남, 인천과 경기에서부터 충남과 전남에 이르는 전국의 연안권을 ‘U자형으로 개발하는 경제 활성화 전략’이다.

이 구상에 따라서 포항의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포항경제자유구역 지정, 낙동강 연안개발을 통한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연안지방의 경제를 활성화하겠다. 특히 경북·울산의 광역관광개발을 위해서‘연안권 발전 특별법’을 제정하여 지원하겠다.(인천, 평택-당진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포함)

2. K2 기지의 외곽이전 및 신공항 건설 검토

대구시 남구 일대의 도심에 위치하여 도시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K-2기지(12㎢)를 시 외곽으로 이전하고, 이전부지는 교육특구로 개발하거나 건교부의 용역결과에 따라서 동남권 신공항건설을 적극 검토하겠다.(cf. 인천 11.7㎢, 간사이 13.6㎢, 첵랍콕 12.5㎢)

3. 대구 노후 도심공단 재정비 지원

조성된 지 30년이 넘은 제3산업단지를 정비하여 산업단지의 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

2007. 11. 16. 국민중심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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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변인 류근찬 02-786-711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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