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내한, 관객과의 만남

서울--(뉴스와이어)--제 4회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 개막작인 <안경>의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가 내한하여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11월 26일 19시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관에 열리는 개막식에 참여, 개막작 <안경> 상영 전 무대 인사를 실시한다. 또한 11월 27일 건대 입구관에서는 <안경>상영 후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이 직접 관객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관객과의 대화’자리가 준비되어있다.

<안경>은 도시에서 혼자 여행을 온 여주인공이 조그만 시골 마을에서 괴팍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특유의 재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제23회 PFF(PIA Film Festival) 음악상 및 데뷔작 <요시노 이발관>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아동영화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세 번째 작품인 <카모메 식당>이 일본 개봉 당시 2개 스크린에서 시작해 100개 스크린으로 확대된 전적을 가지고 있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는 롯데시네마의 인디 영화 축제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는 오는 11월 26일의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건대 입구, 일산, 대전, 부산, 울산, 전주, 마산, 광주(첨단), 대구관 등 전국 9개 영화관에서 열린다.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는 작품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색깔 있는 인디 영화를 서울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상영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디 영화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를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ottecinema.co.kr

연락처

롯데시네마 홍보팀 임성규 과장 02-3470-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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