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 시네스튜디오 특별전

서울--(뉴스와이어)--색깔 있는 인디 영화를 서울 및 지방에서 상영하여 많은 사람들이 인디 영화의 매력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 본 영화제의 풍성한 인디 영화들 이외에도, 영화제 기간 중 건대 입구관 시네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시네스튜디오 특별전 “위너스 오브 깐느”와 “Binary Star”또한 주목할 만하다.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위너스 오브 깐느”에는 놓치면 후회할 주옥과 같은 깐느 국제 영화제 역대 수상작들이 상영된다.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수상과 섬세한 연기로 화제가 된 이창동 감독의 <밀양>, 1920년대 초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영국의 차별과 박해로 독립투쟁에 나선 두 형제의 비극을 그린 전쟁 드라마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철없는 10대 남녀가 원하지 않았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부모가 돼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더 차일드>, 역대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더욱 화제가 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아무도 모른다> 등 총 4편이 상영된다.

그리고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세종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학과의 졸업 작품 상영전 “Binary Star”도 진행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는 롯데시네마의 인디 영화 축제 ‘롯데시네마 삼색 영화제’는 오는 11월 26일의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건대 입구, 일산, 대전, 부산, 울산, 전주, 마산, 광주(첨단), 대구관 등 전국 9개 영화관에서 열린다.

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를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ottecinema.co.kr

연락처

롯데시네마 홍보팀 임성규 과장 02-3470-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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