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제2소방본부, 기습 폭설에 신속 대응 도민불편 덜어줘
먼저 동두천시 송내동 송내삼거리 등 4개 주요도로 약20㎞ 구간에서 차량이 정체되자 제설장비와 염화칼슘 등 장비를 투입, 제설작업을 시작해 24:20 까지 도 외곽지역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
한편 류 본부장은 각 소방서에 경기북부지역에 강설이 시작되고 도로결빙이 예상됨에 따라 주요간선도로, 고갯길 및 이면도로 등 취약구간에 대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2ndfire.gyeongg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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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예방홍보팀 031-849-2930.
이 보도자료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