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반지의 제왕>에 이어 판타지의 신화를 새롭게 부활시킬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황금나침반>(감독: 크리스 웨이츠ㅣ주연: 니콜 키드먼,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ㅣ수입: ㈜태원엔터테인먼트ㅣ투자/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이 할리우드에서 내로라 하는 스탭들의 활약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탭들의 눈부신 활약!

<황금나침반>의 초호화 배우 캐스팅 뒤에는 배우만큼 눈부신 ‘명품 스탭진’이 있다. <어바웃 어 보이>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크리스 웨이츠 감독을 시작으로 에미상에 빛나는 <웨이킹 네드>, <라파예트>의 헨리 브라함(Henry Braham)이 촬영감독을 맡아 화려한 카메라 워킹을 선보이며 판타스틱한 영상을 이끌어냈고, <로드 투 퍼디션>으로 아카데미 프로덕션 디자인상을 받은 데니스 가스너(nnis Gassner)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아 상상의 세계를 살아 숨쉬게 했다. 또한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오스카상을 수상하고 4차례나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앤 V 코테스(Anne V. Coates) <해리포터>, <포세이돈>, <트로이>의 피터 호네스(Peter Honess)가 편집을 맡아 <황금나침반>의 거대한 스케일에 걸맞는 멋진 영상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의 분장팀이 <황금나침반>에서 또 한번 활약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을 통해 아카데미와 오스카, BAFTA에서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피터 킹(Peter King)’이 <황금나침반>에 참여해 헥스족, 집시족, 아머 베어족, 성체위원회 등 다양한 인종들의 분장을 도맡아 각 종족들마다 특징을 부여, 낯설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모습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영화 <LA 컨피덴셜>과 <엠마>를 작업했고, 두 번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실력파 ‘루스 마이어스(Ruth Myers)’도 <황금나침반>의 의상을 맡아 주요 인물들의 의상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며 환상적인 영상을 완성하는데 더욱 힘을 실었다.

모두 이름을 거론할 수 없을 정도로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스탭들이 총 동원된 <황금나침반>은 눈 앞에서 펼쳐지는 시공을 초월한 듯한 환상적인 공간, 황금나침반의 비밀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거대한 음모, 살아있는 모든 존재를 위협하는 예언 속의 전쟁 등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거대한 스케일과 조화롭게 그려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영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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