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독서와 여가생활을 위한 특강 ‘책은 내 운명’ 개최
특강 <책은 내 운명>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사들 중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일구어온 5명을 초청하여 삶과 책읽기, 자신만의 책읽기 방법 등에 대해서 들려준다.
<책은 내 운명>은 소설가 공선옥의 ‘나와 책’(11월 24일 2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처장 정운현의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책읽기’(11월 29일 7시), 미술평론가 조이한의 ‘책에서 피어나는 예술적 상상력’(12월 6일 7시), KBS 아나운서 정용실의 ‘책읽기가 바꿔놓은 내 인생’(12월 12일 7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손석춘의 ‘시대와 타협하지 않는 책읽기’(12월 14일)로 총 5회로 구성되어 있다.
강좌접수는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 및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며, 각 강좌별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그리고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책은 내 운명 스티커를 모아라!>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3강좌 이상을 수강하면 우수도서와 책가방, 우수회원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이우정 관장은 “몽테스키외는 ‘독서를 즐기는 것은 권태로운 시간을 환희의 시간으로 바꾸는 일이다’ 라고 말했다” 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여가시간을 삶의 재충전 시간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강좌신청 및 기타사항 문의는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4D.or.kr
연락처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홍보담당 김정규, 02-960-1959,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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