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국민중심당 대선후보, ‘대통령선거 국민 정책공약 제안 모음집’ 전달식 가져
심 후보는 이날 전달식의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선은 BBK가 모든 대선의제를 삼켜버려 정책경쟁이 사실상 실종됐다”고 지적하고 “국민중심당은 창당 2년이 채 안 되고 작지만 줄곧 정책중심의 정당을 지향해 왔으며 이번 대선도 정치공학에 매몰되지 않는 정책중심의 대선운동에 심혈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 후보는 이와 함께 “40여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터득한 국정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직면한 문제와 과제에 입각해 새 희망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메니페스토의 정신에 맞춰 구체적이고 검증할 수 있으며 실현가능하고 타당성과 시간적 적실성을 고려한 완벽한 정책으로 국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사)한국매니페스트실천본부에서 김영래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해 유문종 사무총장과 다짐이(메티페스트 캐릭터) 등이 함께 했고, 국민중심당에서는 심대평 대선후보를 비롯한 정진석 원내대표, 권선택 사무총장, 김낙성 정책위의장, 박원경 최고위원, 이욱열 사무부총장, 사무처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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