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스타리스㈜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 BBB+(안정적)로 신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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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7-11-21 18:14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7년 11월 21일자로 스타리스㈜(이하 ‘동사’)의 제314회 무보증금융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BBB+(안정적)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동사는 1984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수입차와 의료기 리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2007년 8월 ㈜효성이 기존 대주주(론스타펀드)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체(770만주 94.9%)를 인수함에 따라 효성그룹으로 편입되었다.

수입자동차 및 의료기 위주의 특화된 리스물건 취급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수입차 리스시장 참여업체가 증가함에 따라 업계 전반적으로 마진율이 저하되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이 부담요인이나, 시장 조기진입에 따른 영업네트워크상의 강점과 수입차 시장 확대에 따른 오토리스 시장의 성장세 및 메르세데스-벤츠 딜러인 더클래스효성㈜과의 시너지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영업기반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수익기반 다변화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의료기 리스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취급실적을 기록하는 등 새로운 주력부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속적인 차입금상환에 따른 이자부담 감소 및 낮은 판관비 부담으로 리스시장 경쟁심화에 따른 운용수익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개선으로 최근 5년간 대손충당금환입이 발생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수익창출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다.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감안한 실질적인 자산건전성이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낮은 레버리지로 자본완충력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연체율이 다소 상승하였으나, 대상자산의 회수가능성 및 채권보전책 등을 감안할 때 궁극적인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2%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실질적인 자산건전성은 우수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한편, 2007년 9월말 현재 레버리지(관리금융자산/자기자본)가 3.2배에 불과하며, 수입차 및 의료기 리스자산의 안정적인 질적 특성을 감안할 때 향후 영업기반 확대를 위한 일정 수준의 버퍼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산부채만기구조가 적절히 관리되고 있으며, 차입금 전액이 사채 등 장기차입으로 이루어져 있어 유동성 위험도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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