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침반’ 스파이더맨·엑스맨을 뛰어넘는 최고의 시각효과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완벽한 판타지의 세계를 창조한 사람들
<캐리비안의 해적3>, <스파이더맨>, <엑스맨>, <슈퍼맨 리턴즈>, <스타워즈>까지 전세계 최고의 CG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스탭들이 <황금나침반>을 위해 뭉쳤다. 이 중 오스카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엑스맨> 시리즈를 만든 주역 마이클 핑크(Michael Fink)와 <블레이드2>, <헬로우맨>, <다이하드>등의 시각효과를 맡았던 수잔 맥레오드(Susan MacLeod)가 <황금나침반>의 시각효과 프로듀서를 맡아 환상적인 비주얼을 스크린으로 구현해냈다.
또한 영국의 ‘씨네사이트(Cinesite)’의 VFX(Visual Effect)감독 ‘슈 로위’와 ‘프레임스토어(Framestore CFC)’의 감독 ‘밴 모리스’, 미국의 ‘리듬 앤 휴스(Rhythm & Hues)’의 감독 ‘웨스턴 호퍼’가 제작 처음 단계부터 마지막까지 일주일에 40개 이상의 효과가 들어간 비주얼을 만들어 내는 저력을 과시했다. 실사와 디지털 장면을 완벽하게 합성해내는 그들의 실력에 감독은 “그들은 제가 요구하는 대로 무엇이든 변화시켰으며, <황금나침반> 속의 환상적인 세계와 캐릭터를 구현해 내는데 어떠한 불가능도 없어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각효과 프로듀서를 맡은 마이클 핑크는 “그 동안 작업했던 영화 중 가장 복잡한 영화이며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황금나침반>을 위해 끌어 내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이다.”라며 그간 <황금나침반>을 위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했음을 강조했다.
그간 할리우드 대작 열풍을 몰고 왔던 <캐리비안의 해적 3>, <스파이더맨>, <엑스맨>등과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만들었던 스탭들이 대거 참여한 <황금나침반>은 8천만 달러라는 거액을 CG기술에 투자, 이제껏 보지 못한 판타스틱한 영상의 화려함으로 올 겨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펼쳐질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황금나침반>은 오는 12월 19일 그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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