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미션 NO1. 아기를 지켜라

서울--(뉴스와이어)--<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BB 프로젝트>, <세남자와 아기 바구니>, <키드갱>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바로 ‘남다른 직업의 주인공들이 우연히 아기를 돌보게 된다’는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설정이다. 특히나 12월 13일에 개봉 하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은 재미있는 소재를 넘어서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주인공들이 펼치는 황당하고 따뜻한 육아 일기!
주어진 미션은 아기를 사수하라!

아이와는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괴짜 주인공들이 우연히 아기를 돌보게 되며 겪으며 고군분투를 보여주는 이야기 구성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소재로써 많은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런 소재적 측면에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이제는 고전이라고 칭해도 될 만큼 오랜 시간 숱하게 재방송되는 영광과 함께 사랑 받아온 <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가 있다. 한 아파트에 사는 3명의 파리 청년들이 우연히 바구니에 담긴 아기를 건네 받고 돌보게 되는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로 동명의 시리즈 그 아성을 이어가기도 했다. 그 외에도 성룡이 주인공으로 2인조 전문털이범이 얼떨결에 거물급 갱단의 BB프로젝트(빌리언 달러 베이비 유괴 계획)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BB 프로젝트>가 있고, OCN의 인기 TV 무비 <키드갱> 역시 우락부락한 갱스터들이 우연히 젖먹이 아기 ‘철수’를 맡게 되면서 일으키는 황당무계한 해프닝을 그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개성 만점 도쿄 홈리스 트리오의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좌충우돌 ‘버려진 천사’ 부모 찾기 대모험이 펼쳐진다!

올 겨울을 따뜻한 감동과 웃음으로 녹여 줄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역시 순수한 아기와는 어쩐지 어울리지 않은 홈리스 3인방이 버려진 아기의 부모 찾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유쾌하게 그려 인기를 예감하고 있다. 이미 미리 접한 네티즌들을 통해 네이버 등 포털에서 ‘기분 좋은 애니메이션’으로 높은 평점을 보이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 한다. 이는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 <파프리카>를 통해 헐리웃에서 인정 받은 천재 애니메이터 곤 사토시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을 통해 누구도 생각 하지 못했던 홈리스가 주연으로 나서 선보이는 사랑스럽고 익살맞은 캐릭터들의 연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딸이 보고 싶은 버럭대장 ‘긴’, 클럽의 카나리아로 날렸던 여장남자 ‘하나’, 집 나온 반항소녀 ‘미유키’라는 개성만점의 정겨운 캐릭터들은 각자의 아픔 있는 과거와 현실 속에서도 ‘아기의 부모 찾기’에 나서며 실제 연기자를 뛰어 넘는 풍부한 감정과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인생의 희망을 발견하는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을 만들어 냈다.

2007년 겨울을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행복한 기적 지수를 높여 줄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은 12월 13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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