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보성건설㈜ 기업어음 신용등급 하향, ㈜한양 기업어음 신용등급 상향
2007년 10월 보성건설㈜는 시공부문을 분할하여 계열사인 ㈜한양에 흡수합병시켰다.
이에 따라 보성건설㈜는 향후 개발사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지닌 사업지주회사 형태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안정성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보성건설㈜의 시공부문을 흡수합병한 ㈜한양은 금번 흡수합병을 계기로 사업포트폴리오와 공사잔량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전반적인 사업안정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2006년 이후 보성건설㈜ 계열의 자체사업 추진이 상당히 공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보성건설㈜ 계열 전반의 재무구조에 상당한 부담요인이 되고 있으며, 향후 계열의 사업가변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자체사업 용지가 모두 공공택지로 구성되어 있어 인허가 문제로 인한 사업지연 가능성이 없으며, 용지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사업성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는바, 현 시점에서 상기 자체사업추진과 관련한 사업위험성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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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