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는 아래 사항을 반영하여 2007년 11월 27일자로 삼성코닝㈜(이하 ‘동사’)의 제54회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을 A+, 긍정적검토(Positive Review) 대상에 등록하였다.

동사는 2007년 11월 26자 이사회 결의로 계열사인 삼성코닝정밀유리㈜로의 피흡수합병을 결정하였다. 합병기일은 2007년 12월 28일(예정)이며, 합병비율은 삼성코닝정밀유리㈜ : 동사 = 1 : 0.0286915이다. 평가일 현재 동사와 삼성코닝정밀유리㈜의 대주주는 미국의 Corning사로 각각 46.8%, 5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대 주주는 삼성전자㈜로 각각 45.3%, 42.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사업기반과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코닝정밀유리㈜로의 합병은 동사의 채무상환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주주 및 채권자보호절차 등 제반 절차가 진행중인 바, 동사 발행 제54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긍정적검토(Positive Review) 대상에 등록하고 향후 진행과정과 금번 합병이 동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면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02-368-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