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지역자활센터 전국 최우수
이번 평가는 ▲자활기관의 사업계획에 대한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사업수행결과 ▲관리자와 참여자의 상호협력 ▲지역자원의 연계 등 자활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서 경기도의 1차 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 평가위원회의 2차 현장 확인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전국 1위)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태연)는 2007년 중점추진사업으로‘병원돌봄서비스’를 시행하여 매월 220명의 훈련된 간병사를 관내 병원에 파견하여 간병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홀로 생활하는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행복도시락, 짚풀공예 등 총14개 사업을 추진하여 743명의 일자리 창출해 저소득층 자활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부천지역나눔자활센터 박태연 센터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자활센터 관계자의 노력뿐 아니라 자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부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지도와 협조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자활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복지서비스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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