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한의원, 정선군 신동읍 주민과 KBS 1사1촌 출연

서울--(뉴스와이어)--코비한의원 이판제 대표원장을 비롯한 소속 한의사와 직원 13명이 KBS 2TV 일요일 아침 프로그램인 <싱싱일요일>의 ‘1사1촌’ 코너에 출연한다.

본방에 앞서 지난 11월 20일, 21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에서는 코비한의원 한의사와 직원, 그리고 1촌인 신동읍 주민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촬영이 이루어졌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촬영된 이번 행사는 황기, 길경, 시호 재배 체험과 정선 아리랑 배우기, 신동읍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 장작패기 대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재배 체험에 참여한 강신용 원장과 박종삼 원장은 “GAP 무농약 약재가 어떻게 생산되고 재배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보다 더 우리가 쓰는 약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환자들을 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중 특히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건 둘째날 있은 코비한의원의 의료봉사. 대부분이 노인들인 주민들은 평소 받기 힘든 한방 의료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어 더없이 좋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신동읍 예미리 조광호 씨는 “평소 다리가 쑤시고 아팠는데 침을 맞고 테이플 몇 개 붙였는데 신기하게 통증이 사라졌다”며 신기해했다.

의료봉사를 끝으로 모든 촬영을 끝낸 코비한의원과 주민들은 예미역에서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이 자리에서 즈음해 코비한의원 이판제 대표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약재를 지켜온 농민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보답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약초 재배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사1촌’은 도시의 1사가 농촌 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고 더불어 지내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장으로, 최근 사회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코비한의원이 찾은 정선군 신동읍은 코비한의원의 전용 약재 재배지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하겠다. 훈훈한 정과 정겨운 웃음이 가득한 촬영분은 오는 12월 2일(일) 오전 8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위드코비 개요
의료경영컨설팅 전문그룹 (주)위드코비가 운영하는 <코비한의원>은 2003년 국내 최초로 코 질환을 집중 치료하는 전문 한의원으로 출발해 2008년 11월 현재, 26개의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이판제 대표원장을 필두로 전국에 50여명의 한의사가 분포해 있으며, 초진 누적 환자수가 55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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