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호크의 ‘이토록 뜨거운 순간’ 화제의 원작소설
“젊은 날의 열정과 혼란을 이보다 더 잘 묘사한 소설은 없었다.” -뉴욕 타임스
“흥미진진하다. 풋풋한 사랑과 상실의 아픔. 에단 호크는 가치 있는 데뷔 소설을 썼다.” -런던 타임스
“매력 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러브스토리의 진수.”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에단 호크는 출구 없는 격정의 젊은 날을 정제되지 않은 감성으로 그려냈다. 이상하게 그런 거친 감성이 더욱 강렬하게 다가온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쓰기 시작한 작품이라는 『이토록 뜨거운 순간』은 그의 이야기, 즉 에단 호크 자신의 자전적인 내용을 자연스럽게 담게 되었다. 에단 호크의 첫번째 소설이었던 만큼 더욱 빛을 발했던 이 작품의 매력은 간결하고 꾸밈없는 문체에 있었다. 아직은 덜 다듬어진 듯한 거친 느낌이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고, 그가 표현해낸 캐릭터들은 솔직하고 생생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인물들을 쉽게 그려낼 수 있게 해준다. 이렇게 첫 소설에서 보여질 수 있는 당연한 빈틈에도 불구하고 가득 들어차 있는 이야기의 매력과 윌리엄과 사라가 나누는 풋풋한 첫사랑은 묘하게 닮아있어 독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었다.
에단 호크 저| 오득주 역| media2.0
그렇게 배우에서 소설가로서의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디딘 그는 이후, 영화 <비포 선셋>의 시나리오에 참여하고, 두번째 소설 『웬즈데이』를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보여왔다. 그리고 이제 그는 글로 보여줬던 그 뜨거운 열정을 직접 스크린으로 옮겼다. 데뷔 소설 『이토록 뜨거운 순간』의 영화화를 결심하고 각본과 연출, 출연까지 1인 3역을 맡으며 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여실히 보여준 에단 호크. 그가 쏟아낸 순수한 열정으로 완성된 영화 <이토록 뜨거운 순간>을 12월 20일, 스크린을 통해 원작 이상의 감동으로 만나보기 바란다.
연락처
스폰지 김유진, 윤문영 02-6404-5132, 02-540-5135
이 보도자료는 스폰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