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후보는 오전 여의도 중앙당에서 임시선대위 회의를 개최한 후 기자브리핑을 통해 “지금은 연대를 말 할 여건도 상황도 아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심후보는 정 공동선대위원장에 문책 여부를 묻는 기자 질문과 관련, “원론적인 개인 이야기일 뿐”이라며 “일부 방송에서 정 공동선대위원장이 아직도 심대평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한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후보는 또 문화일보의 이명박 후보와의 회동보도와 관련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심후보는 오후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 회사 관계자 및 근로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향후에도 국가 성장 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심후보는 천안 아라리오광장으로 옮겨 유세전을 펼치고 천안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2007. 11. 30. 국민중심당 선대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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