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릿, KUANTIC의 차세대 텔레매틱스 사업에 핵심 모듈 공급
텔릿의 GE863 모듈 기반으로 개발된 콴틱사의 ‘다이나틱’제품군은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설치 및 관리로 전세계적 물류 및 운송관리 시장의 증가하고 있는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있다. M2M솔루션을 작동하기위한 SIM(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가 생산단계에서부터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SIM카드를 따로 설치할 필요없이 제품을 작동 시키기만 하면된다. 또한, 차량의 위치확인, 차량관리 정보, 이동거리정보 및 관리 등의 다양한 정보는 모두 GPRS(general packet radio services)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송관리 플랫폼으로 전송되며, 사용자는 필요에따라 그 정보를 컨트롤 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의 크기는 한달 당 2메가바이트를 넘지않아 획기적인 관리비용의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이 제품에 핵심부품으로 사용된 모듈은 텔릿의 GE863 모듈로, 안정된 GPRS 전송을 제공한다. 볼그리드 어레이(Ball Grid Array)패키지 디자인을 채택하여, 타 모듈에 비해 손쉬운 통합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플러그인 및 케이블등의 추가부품이 필요하지 않다. 2004년 부터 텔릿의 GE862모듈제품을 사용해오던 콴틱은 텔릿이 제공하는 기술력과 뛰어난 확장성으로 추가 개발의 부담없이 새대교체를 진행하였다.
한편, 텔릿 와이어리스 솔루션은 국내의 쓰리소프트(대표 이석배, www.3soft.com)의 차량용 보안장치인 “Ubi-Khan ST100-S”에 탑재. 차량위치 검색, 차량상태 확인, 원격 자동 차문 잠금(해제), 원격 시동, 충격 또는 견인시 경보 울림 등 다양한 기능 구현하며 함께 차세대 텔레매틱스 분야를 선도 해나가고 있다.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측은 “국내 텔레매틱스 분야는 차세대 유비쿼터스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동력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물류 운송차량관리 시장은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텔릿은 업계선도적인 제품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M2M시장의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콴틱(Kuantic)사는 2003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텔레매틱스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합데공하는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의M2M(Machine-to-machine) 텔레매틱스 장치를 제공하고 하여, 다양한 업계의 M2M 분야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있다. 현재 콴틱은 75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 프랑스 M2M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전체 운송관리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스 개요
텔릿 (Telit)은 세계적인 모바일 통신전문 회사이다. 2006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Telit Wireless Solutions Co. Ltd.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 있는 Telit Communications plc. (런던주식시장 AIM: TCM)의 자회사로서 2006년 6월 ㈜벨웨이브에서 분사한 CDMA 모듈 사업부문을 텔릿 그룹에서 인수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한국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tel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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