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문화관광부 우수도서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문화관광부와 서울시가 실시한 ‘2007년도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9일(목)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세미나>에서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우수도서관 선정은 개관시간 연장사업을 실시한 전국의 80개 공공도서관 가운데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을 비롯해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금산인삼고을도서관 3곳이 선정되었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개관시간 연장사업 시범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평일 오후 10시까지 도서관을 운영해 왔다.

정보화도서관은 연장 개관시간 동안 도서 및 자료 이용뿐만 아니라 직장인, 대학생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 북세미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 음악회>, 책읽는 엄마ㆍ아빠를 위한 <탁아 지원 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중심지 역할을 해 온 것이 크게 평가 받아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우정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것은 도서관을 아끼고, 격려해 주신 지역주민들의 힘과 밤늦게까지 연장업무를 해온 직원들의 노고가 크다”며, “앞으로 도서관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4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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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홍보담당 김정규, 02-960-1959,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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