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이오니티 ‘고속건조 헬시’ 드라이어 2종 출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업계 최초로 개발한 ‘고속 건조 헬시 노즐’를 탑재해 건조 속도를 20% 향상시킨 이오니티 ‘고속건조 헬시’ 드라이어 2종(모델명: EH5263, EH5264)을 출시했다.
파나소닉 이오니티 ‘고속건조 헬시’ 드라이어는 노즐에서 강풍, 약풍 등 4갈래의 각기 다른 바람이 나와 젖어 뭉쳐 있는 머리카락을 한 올씩 풀며 안쪽까지 골고루 빠르게 건조 시켜준다. 일반 헤어 드라이어는 한 개의 노즐에서 동일한 세기의 바람이 나와 고속 건조 시스템을 탑재한 헤어 드라이어보다 건조 속도가 늦다.
머리결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음이온이 외부배출구에서 직접 배출된다는 장점도 있다.
이오니티 드라이어는 ‘음이온 외부 배출구’를 만들어 최대한 많은 양의 음이온이 머리결에 닿게 한 것도 특징이다. 보통 음이온은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과 함께 방출되면 드라이어 노즐 표면에 달라붙거나 열에 의해 손실되어 그 효과가 미미해지기 때문에 별도의 음이온 배출구를 만들었다. 음이온은 두피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모발 보호 및 정전기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준다고 알려져 있다.
냉풍·헬시·열풍의 3단계 온도 조절 및 0-1-2 단계의 풍량 조절을 할 수 있다. ‘헬시 모드’는 고온 건조로 인한 두피 및 모발 손상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바람의 온도를 50℃로 맞춰주는 웰빙 기능이다. 가격은 6만원대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12월 8~9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커플끼리 면도하고 머리를 말리는 ‘미건(美犍) 커플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남자가 이오니티 헤어 드라이어로 여자 머리를 말리고 스타일링 해주는 ‘커플 헤어 스타일링 컨테스트’와 여자가 람대쉬 전기면도기로 남자의 깔끔한 면도를 해주는 ‘커플 쉐이빙 컨테스트’가 하루에 각각 3회씩 진행한다. 컨테스트 수상자에게는 12월 중순 청담동 클럽에서 열리는 ‘미건 커플 클럽 파티’ 초대권을 비롯해 면도기나 헤어드라이어, 영화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제품 체험존도 마련해 신제품 헤어 드라이어와 람대쉬 전기 면도기를 소비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anasonic.co.kr
연락처
파나소닉코리아 홍보 기획팀 오종혁 대리 017-744-1174, 02-2106-6614
홍보대행사 EMM 윤성근 016-424-0651, 02-566-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