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센텐스’ 남성관객들의 전폭적 지지와 열광 폭발
올 겨울, 남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영화를 개봉하기 전 진행하는 시사회장에는 대부분 많은 여성 관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나 <데스 센텐스> 시사회 장에 여성 못지 않은 남성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사회의 경우 보통 여성 70%, 남성 30%정도의 참석율을 보이고 있으나, <데스 센텐스>의 경우 여성 50%, 남성 50%로 대등한 참석 비율을 보이고 있어 이 작품이 남성 관객들에게 확실히 좀 더 강하게 어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화에 대한 만족도와 추천도 역시 여성보다는 남성 관객들에게 더 높은 반응들이 나오고 있어 <데스 센텐스>가 관객들 사이에서 2007년 남성 관객들을 위한 마지막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공감스토리로 女心 사로잡고 충격액션으로 남성관객 뒤흔든다!
그러나 여성 관객들 역시 낮지 않은 만족도와 추천도로 <데스 센텐스>에 대한 호응을 보이고 있다. 시사회 관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케빈 베이컨’의 열연과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복수’의 정의, ‘가족애’가 드러나는 지점에서는 여성들이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성 관객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액션 장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들을 보이며 화끈하게 터지는 영화의 스타일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극장가의 주요 관람객인 여성 관객들은 물론, 남성 관객들까지 사로잡고 있는 <데스 센텐스>는 현재 개봉을 앞두고 오픈 한 예매상황에서 남성관객의 예매율이 다른 영화들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좀처럼 인터넷 예매에 있어 적극적이지 않던 남성 관객들의 일반적 성향을 비추어볼 때 이러한 예매상황은 <데스 센텐스>의 흥행을 조심스럽게 점치게 하고 있다.
많은 남성관객들이 오랜만에 극장가에 찾아 온 진정 남자를 위한 영화라는 기대와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과연 <데스 센텐스>가 12월 6일, 대한민국 극장가로 남성 관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연락처
영화사 도로시 02-516-4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