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곤 사토시감독, 셀애니메이션의 정점을 보여주다

서울--(뉴스와이어)--일본 애니메이션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며 천재 감독으로 불리우는 곤 사토시 감독의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셀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다.

손끝에서 태어난 땀과 노력의 결실 ‘셀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곤 사토시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이루다!!

애니메이션을 생각하면 많은 이들이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벅스 버니, 루니 툰의 ‘갱’ 등의 캐릭터들로 대표되는 셀 애니메이션을 생각하게 된다. 이런 셀 애니메이션의 매력은 배경은 그대로 두고 캐릭터만 움직이게 하는 2D의 한정적 상황 안에서 최대한의 입체감을 살려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활력을 주는 것에서 나온다.

이런 점에서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를 제작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온 곤 사토시 감독은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을 통해 자신의 실력이 진일보 되었음을 확인시켰다. 여기에 뛰어난 색감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 등이 더해져 셀 애니메이션의 정점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다가오는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2007년 최고의 셀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다!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의 도쿄 홈리스 3인방 긴, 하나, 미유키가 크리스마스 날 밤에 쓰레기 속에 버려진 아기를 발견하고 아이의 엄마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눈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도쿄의 모습을 셀 애니메이션만이 갖는 부드럽게 퍼지는 빛과 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실사와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디테일한 장면들은 실제 사진에서 따온 그림을 여러 컷들을 겹쳐서 입체감을 살려 주었고, 작은 전등 하나 간판 하나까지 살려내는 정성을 쏟았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작업들이 컴퓨터가 아닌 수작업을 통한 공정의 결실로, 살아 움직이는듯한 도쿄 3인방의 풍부한 표정과 특유의 표현력들은 여타의 애니메이션들과 차별화된 특별함을 엿볼 수 있다.

최고의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곤 사토시 감독을 통해 셀 애니매이션의 정점을 보여주는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은 12월12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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